'썰전' 제작진은 2년만에 허지웅이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주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방송에서 하차 소감을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직 허지웅의 빈자리를 채울 후임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허지웅은 지난 2013년 2월부터 방송됐던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패널로 출연해 조리 있으면서도 날카로운 시각으로 시선을 모았다.
허지웅의 마지막 방송분은 오는 5월 7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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