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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 | ||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9일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가 212만5607명으로 집계됐다. 개봉 한달이 지났음에도 관객수가 크게 줄지 않고 있는 것이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의 결혼 생활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 많은 부부와 커플의 공감을 자아내며 입소문을 탔다.
한편 이 영화의 총 제작비는 약 40억원 수준으로 손익분기점(BEP)은 115만~120만명 정도로 알려졌다.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고도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것.
지난 10월 초 개봉한 이후 2주 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으며 이미 손익 분기점을 넘어섰다. 이 영화의 총 제작비는 약 40억 원 수준으로 손익분기점(BEP)은 115만~120만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극장가 비수기에 이룬 성적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한편,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90년대 히트작 박중훈과 고(故) 최진실이 열연했던 동명 영화(이명세 감독)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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