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인천 남동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청소년센터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제3회 전국 청소년밴드경연대회’ 본선 무대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남동구청이 주최하고 남동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청소년 뮤지션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11개 팀이 지원해 대회 개최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치열한 예선 심사를 거쳐 실력과 개성을 갖춘 10개 팀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300만원 규모로 ▲대상 1팀 100만원 ▲최우수상 1팀 50만원 ▲우수상 3팀(각 25만원) ▲장려상 5팀(각 15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 모두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8회 남동구 청소년 문화축제’와 연계해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할 전망이다.
공연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부스 등이 함께 운영된다.
한편 ‘제3회 전국 청소년밴드경연대회’ 및 ‘제8회 남동구 청소년 문화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남동청소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