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청소년센터, 13일 전국 청소년밴드경연대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08 14: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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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남동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청소년센터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제3회 전국 청소년밴드경연대회’ 본선 무대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남동구청이 주최하고 남동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청소년 뮤지션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11개 팀이 지원해 대회 개최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치열한 예선 심사를 거쳐 실력과 개성을 갖춘 10개 팀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300만원 규모로 ▲대상 1팀 100만원 ▲최우수상 1팀 50만원 ▲우수상 3팀(각 25만원) ▲장려상 5팀(각 15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 모두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제8회 남동구 청소년 문화축제’와 연계해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할 전망이다.

공연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부스 등이 함께 운영된다.

한편 ‘제3회 전국 청소년밴드경연대회’ 및 ‘제8회 남동구 청소년 문화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남동청소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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