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부천자생한방병원과 의료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2 13:43: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연수구 임대아파트 어르신들이 한방치료를 받고 있다.
인천도시공사(사장 유영성)와 부천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창연)은 21일 연수구 임대아파트를 방문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도시공사는 부천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함께 경로당에 임시 진료소를 마련하고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상담 및 침 치료 등을 진행했다.

침 치료를 받은 한 입주민은 “다리가 아파 움직이지 못했는데 봉사단이 직접 방문해 치료 해줘 고맙다”며 부천자생한방병원 의료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인천도시공사와 부천한방자생병원은 올해 연수, 선학 임대아파트 및 강화 화문석마을을 방문해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건강나눔운동을 실천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