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창 인천 공단소방서장, 화재 취약대상 현장 지도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1 16: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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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창 소방서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예찰을 벌이고 있다.
인천 공단소방서장(소방서장 김기창)가 겨울철을 대비, 관내 주요 대형 화재취약시설 13개소에 대해 현장을 방문, 예찰활동에 나섰다.

21일부터 바이오제약 제조공장인 셀트리온 방문을 시작으로 22일 건축내장재 생산업체인 영림임업(주) 등 이달 말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이번 예찰활동은 대형화재취약시설에 대해 화재취약요인 등을 확인해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관서장이 직접 방문 지도 함으로써 관계자에게 화재 및 안전사고 등에 대한 경각심 및 안전의식을 갖도록 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공단소방서 관계자는 “인천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대형 공장 등 산업시설 등의 화재 피해는 업체만의 피해가 아니라 우리 시 전체의 피해가 되는 만큼 더 적극적인 안전관리와 자체점검․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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