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소방서, 대형화재취약대상 대표자 간담회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1 16: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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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소방서가 대형화재취약대상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인천 중부소방서(서장 이근태)는 21일 회의실에서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대형화재를 근절하고 자율안전관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소방안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안전 상호 협력 및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중부소방서장 주재로 실시했다.

간담회는 2013년도 주요정책(시책) 등 중점 추진사항 안내를 시작으로 건축물 자율방화관리 등 안전관리체계 확립 의식 제고, 사회적 취약계층 안전복지서비스 강화 상호 협조체계 구축 등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소방안전관리 분야 제도개선 및 내실화를 위한 개선사항 논의를 비롯해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 해소방안 강구 등을 주요 내용으로 운영됐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로 소방관서와 대형화재취약대상 대표자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자율안전관리의 기반을 조성하고 선제적 화재예방의 기틀이 마련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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