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시설관리공단,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1 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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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임직원들과 예닮 직원들이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하고 있다.
인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분)은 20일 강화읍 용정리에 위치하고 있는 자매결연처인 사회복지법인 예닮에서 공단 임직원과 예닮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초기(200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가져온 사회공헌 활동이어서 더 의미가 깊다. 중증 장애인 50여명을 보살피고 있는 예닮의 김종호 원장은 “매번 도움을 주는 시설관리공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윤분 이사장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복지시설 원생들이 겨울을 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적으로 봉사를 실천하는 참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이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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