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식품제조ㆍ가공업소 무료컨설팅 지속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1 13: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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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구청장 전년성)가 올해 관내 식품제조, 가공업소 중 20개소를 선정,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시설에 준하는 식품관련 정보 등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통해 관내 해당 업소들이 강화된 시설기준에 부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무료컨설팅 지원 내용은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에 준하는 기록물 관리와 시설기준, 식품취급기준, 기계, 기구류 관리, 개인 위생관리 및 관련법률 제공 등 식품의 위생적 관리에 필요한 정보다.

이번에 컨설팅 지원을 받은 업소들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미흡한 사항에 대한 원인파악과 문제점 제거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서구 관계자는 “식품제조, 가공업소 무료 컨설팅 운영이 관내 식품제조, 가공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보다 안전한 식품생산으로 국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의 식품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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