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정구, 지역민원 해결 도시균형개발에 앞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0 15: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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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가 대장동 마을안길 새단장을 시작으로 지역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도시균형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대장동 안동네 진입로 포장, 농로길 포트홀 및 물고임 조치, 여월천 농로교량 재설치, 파손된 마을진입로 적기 조치(서울관할 구역), 보안등 점검 등 지역 민원을 우선 해결했다.

구는 대장동 야간 보안등을 점검 실시 후 고장난 보안등 13등을 수리했다. 또 오정로에서 안동네 버스종점까지의 진입로 보안등을 기존 고압나트륨램프(100W) 대신 에너지 절감 제품인 고효율 메탈할라이드 램프(150W)로 모두 29등을 정비(교체 26등, 신설 3등)했다.

이에 어둡고 인적이 별로 없는 진입로를 통행하는 주민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게 됐다. 또 대장동 진입로 및 마을안길 도로보수와 경로당 앞의 농로길 포트홀 및 물고임 조치는 이달초 아스콘 보수 조치 완료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한 바 있다.

오정구 김평국 토목팀장은 “대장동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이 편안한 농로길을 조성하고 그 외 농로길 및 교량은 농어촌공사와 협조체계를 구축, 농로포장 및 교량 재설치 등 대장동 마을 도로가 정비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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