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풍무동 주민자치센터가 25일 오후 2시 회의실에서 김병조 조선대 교수(전 개그맨)를 초빙,‘명심보감에서 배우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지역특성화 사업의 일환인 행복다락방 강의를 개최한다.
김 교수는 동양방송(TBC) ‘살짜기 웃어예’로 개그맨에 데뷔해 일요일밤의 대행진 앵커, 청춘만세, 뽀뽀뽀 출연 등으로 80~90년대에 예능계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이와 함께 현재는 방송인 겸 조선대 교육대학원 초빙교수 및 동대학 평생교육원 명예원장으로 활동 중에 있다.
윤병욱 풍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모시기 어려운 유명 인사를 풍무동에 초빙해 강의를 개최하는 만큼 홍보에 최선을 다해 최대한 많은 주민들이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풍무동 주민자치센터는 앞으로도 이번 지역특성화 사업을 포함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주민 복지증진사업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