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북한군의 국지도발과 테러를 대비한 실제 주민대피훈련을 장기동 우미린 아파트에서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천안함 폭침 3주년과 연말 지역갈등 및 사회혼란을 조성하기 위해 북한이 불특정 지역과 대상으로 국지전 및 테러를 감행할 경우를 대비하여 자발적인 주민대피 및 보호를 목적으로 마련된다.
10시 민방공 대피경보발령과 동시에 주민들은 신속히 지하주차장 내에 마련된 주민대피시설로 이동할 예정이며 관내 군, 경 및 유관기관장과 인근 통장을 비롯한 주민도 참여해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대피방법을 익혀볼 수 있도록 사전 예행연습 없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대피 후 심폐소생술, 소화기 및 방독면 사용방법을 주입식 교육이 아닌 실제 사용해 볼 기회를 부여하여 자발적으로 배워보도록 할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훈련이 예행연습 없이 실전과 같은 상황이 되도록 하고 여러 가지 비상시 행동요령을 배워볼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해 내실 있는 훈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