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 간담회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0 11: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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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소방서가 소방안전관리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인천 강화소방서는 20일 회의실에서 화재발생시 대형 인명과 재산피해 우려되는 대형화재 취약대상 준프라자 등 11개소 소방안전관리자 및 관계자를 초청해 대형화재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각 처종별로 마련돼 있는 대형대상 선정기준에 의거 11개 대형대상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 안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련 소방관계법령 안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대책논의 ▲노후 가압식 소화기 폐기 방법 ▲관계자 질의응답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안전한 강화군 건설은 간담회 참석자들의 화재예방을 위한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안전관리를 위한 예방, 대비, 대응 3단계 시스템을 대상에 적절히 적용 운영해 대형사고 방지에 노력함과 동시에 향후 소방서에서 추진계획 중인 시책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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