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아가는 세정도우미 실시 계획은 그동안 지역의 최일선 기관인 동주민센터에서 지방세의 안내와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방세 상담을 통한 궁금증 해소 및 각종 세정시책을 홍보하기 위해 21일부터 12월 초까지 권역별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서 실시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12월에 부과하는 자동차세 2기분 납부 안내, 1월 자동차세 연납 홍보, 지방세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등 지방세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각적인 세정서비스 방법을 모색해 새롭게 변화하는 지방세제의 홍보와 시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함으로써 시민에게 한발 다가가는 세무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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