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로병원이 마련한 다문화 가정 사랑의 쌀 기증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바로병원이 후원하고 인천시 여성포럼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인천시 여성포럼 회원, 다문화 가정 주부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바로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4년간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쌀은 병원 전 직원들이 개원 4주년을 맞이해 체육대회에서 상품을 판매하고 소정의 기부를 쌀로 바꾼 것으로 연말기간 동안 지역 내 다문화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바로병원 김종환 기획실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지난 8일 인시 남구새마을회를 통해 인근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하고 재인천 충남도민회 장학재단 학생들에게 나눔의 쌀을 기증한 바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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