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은 19일 범박고등학교 당에서 열린 다목적체육관 준공식 및 범박제에 참석했다.
이날 한 의장은 다목적체육관 준공과 범박제를 축하하며“2~3년 전 중학교에 다닐 때는 강당있는 시절을 보내다가 얼마 전까지는 강당이 없어 답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침을 먹어야 뇌가 잠에서 깨고 1교시 수업에 대한 효과가 있다고 하니 꼭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한 의장은 또 “저도 고2 학부모로서 아이가 중학교 때는 부모의 꿈을 펼치라고도 했었는데 고등학교에 다니다 보니 자기 자신의 꿈을 펼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여러분도 부모들의 꿈을 대신 꾸지 말고 여러분 자신의 꿈을 펼치는 글로벌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찬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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