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문화원, 문화유적답사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8 18: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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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적답사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남동문화원은 최근 가족중심 문화체험인‘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적답사’프로그램을 1박2일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라북도 전주 답사 일정의 첫날은 전주 한옥마을 일대 인오목대에 얽혀 있는 재미있는 역사이야기를 시작으로 대한황실 승광재를 답사했다.


이와 함께 최명희 문학관, 소리문화관, 전주전통술박물관, 경기전, 어진박물관, 전동 성당 등을 문화유적 전문 해설사에게 설명을 들으며 답사했다.


이튿날은 전주 향교와 전주전통문화관에서 한지공예 체험으로 한지를 이용한 손거울을 구민들이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벽당과 국립전주박물관 답사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우리나라 역사를 생생하게 보고 옛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적답사’ 프로그램은 1박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도 느끼며 구민들과의 즐거운 시간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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