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산림지역 인화물질 사전 제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8 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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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의 산림연접지 정비장면.
인천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이달부터 2014년 12월15일까지 산림 연접지 풀베기 작업 및 농산폐기물 소각을 실시한다.


이번 작업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을 맞아 산림 연접 도로변과 산불취약지에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20명) 및 감시원(57명)을 투입된다.


특히 산불 취약지역인 강화군 내가면 고천리 산145번지 외 2개소에서 총 6ha의 도로변 풀베기, 가지치기, 하층목 제거, 낙엽 긁기 등을 집중 실시하고 산불예방 지도단속과 주민홍보 및 계도 활동으로 산불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이와 관련 강화군 관계자는 "산림 내 산불이 발생하면 원상복구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서 ”산불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산림자원을 보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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