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한국품질학회와 창조경제 산학협력 학술대회 열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6 11: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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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은 15일 창업교육센터 프로젝트룸에서 한국품질학회와 공동으로 '창조경제 산학협력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최창곤 국방기술품질원장의 기조강연 국방품질경영과 방위산업 품질경쟁력을 시작으로 LS산전㈜, ㈜비엠씨, 마스터자동차관리㈜, 한국남동발전㈜ 등 총 60여 편의 산학협력 사례와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이날 김연성 인하대 LINC사업단장은 다양한 최신 해외 성공사례에 대한 통찰을 통해 창조경제 시대의 중소기업 성장에 적합한 상생협력의 혁신전략과 사업방식의 전환모델을 제시했다.


학술대회에서 품질경영관리활동과 관련해 상당한 업적과 경영능력을 보여준 임원을 선정, CQO(Chief Quality Officer)상을 수여했는데 올해 수상자는 이해운 코오롱인더스트리 전무와 한전 KPS 윤현웅 실장이 선정됐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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