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온정 지원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황규철)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3 은행사랑 나눔 네트워크’ 프로그램 일환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 김병효 본부장은 “신한은행이 인천의 대표은행으로서 솔선수범해 시민들과 지역사회에 진정한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인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따뜻한 겨울나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은행사랑 연합회는 지난 2006년부터 8년째 4,700명에게 2억300여만원을 저소득층들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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