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으뜸업소 재평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3 11:14: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가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평가 결과 ‘으뜸업소’에 대한 재평가를 12일부터 4주간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으뜸업소는 매년 실시하는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중에서 구에서 엄선해 지정한다.


구는 이들 으뜸업소에 대해 정기적으로 방문해 재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결과 기준점 미달, 타 지역 이전,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지정을 취소하고 으뜸업소 지정증 및 표지판을 회수한다.


이와 병행해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등 국내,외 행사의 주요 개최지역이 남동구임을 감안, 청결한 공중위생 문화 조성을 위해 대중이용시설물 등의 청결 유지와 실내공기 정화․청소 등을 대행하는 위생관리용역업소를 지도 점검한다.


대상은 서비스 평가에서 최하위 ‘백색등급’을 받은 용역업소로 점검의 주요 내용은 시설 및 설비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기타 공중위생관리법령 위반 여부 등이 포함된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