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에 ‘프라임 마리스 부평점’ 오픈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2 14: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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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뷔페의 품격과 자연주의 지중해식 레시피로 맛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프라임 마리스 부평점(회장 이준호)이 7일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아이즈빌아울렛 2층에 오픈했다.


아울렛 매장인 아이즈빌은 멀티플렉스 CGV가 입점해 있는 곳으로 쇼핑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F&B업체로는 프라임 마리스가 입점함으로서 고객의 Needs를 충족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지리적으로 부평구, 계양구, 서구를 비롯해 부천지역까지도 유입이 가능한 곳에 위치해 있어 지역 주민의 외식문화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프라임 마리스 부평점은 650석 이상의 프리미엄급 뷔페 레스토랑으로 어머니의 손맛, 건강을 생각한 슬로우 푸드, 화려한 불을 이용한 강장요리, 간사이풍의 정갈한 바다요리, 단품 메인 요리화 된 피자, 파스타를 비롯해 천연 발효종 유럽풍 베이커리 등 각종 세계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당일 기념행사가 함께 진행됐는데 프라임마리스 이준호 회장은 “지역사회발전에 큰 관심을 갖는 기업임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취업에 도움을 주고 학교 및 병원 등과 MOU협력을 맺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나은병원(루가의료재단)과 업무협약에 따른 MOU체결식도 함께 진행됐다. 프라임 마리스 부평점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오픈을 기념해 11월 한달간 단체 고객(돌잔치, 장수연)예약시 선착순으로 상차림 10만원 할인과 생맥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프라임 마리스는 의정부 지역 중심상권인 의정부역 2번 출구 앞 센트럴타워 10층에 오는 18일 의정부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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