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폴란드 의료진과 관절연골이식 의료기술 교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1 16: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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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관절 치료에 대한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척추관절전문 바로병원(원장 이철우, 인천시 남구 소재)은 7일 원내에서 폴란드의 정형외과 의료진과 함께 무릎관절 치료에 대한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폴란드의 레하스포츠 클리닉(Rehasports Clinic)의 토마시 피온테크(Tomasz Piontek) 박사와 의료진들이 참여했다.


토마시 피온테크 박사의 자가기질유도연골형성술(AMIC)에 대한 연구로 시작된 이번 컨퍼런스는 무릎 질환의 보다 효과적인 치료법을 서로 공유하고 바로병원의 첨단 시술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폴란드 의료진들은 바로병원의 최첨단 의료 기술과 시스템 등을 배우고 불경기 속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간병인 없는 병실’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바로병원 이철우 병원장은 “세계적인 정형외과 박사인 토마시 피온테크와 뜻깊은 컨퍼런스를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세계가 주목하는 병원, 의료진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국제척추수술교육지정병원, 국제인공관절교육지정병원으로서 우리나라의 앞선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해외 의료진에게 널리 알리고자 앞장서고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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