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인천시청지점, 옹진군 장봉도서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1 15: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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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활동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 소속 인천시청지점(지점장 윤상돈) 직원 40명은 11일 1社1島 자매결연 도서인 옹진군 장봉도(이장 이재철)를 방문,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활동 및 섬지역내 4개 경로당에 어르신 보행보조기(실버카) 20대를 기증했다.


지난 6월 신한은행과 장봉도 간 1社1島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인천지역내 신한은행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장봉도 방문행사를 진행했으며 2013년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이번 신한은행 인천시청지점 직원들이 방문, 비밀하우스 고추대 뽑기와 폐비닐 철거작업 등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와 함께 직원들은 4개리의 이장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의 보행을 돕기 위한 보행보조기를 전달했으며 장봉도산 고구마 45박스도 구매했다.


이 자리에서 장봉도 이재철 이장은 신한은행의 지속적인 섬사랑 활동에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어르신 보행보조기 지원으로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외부활동을 할 실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는 내년도에도 장봉도에 여름휴가 캠프 개설,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지원 등 섬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 보탬이 되는 여러 활동과 농번기 일손 돕기 등 섬사랑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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