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시 중구가 18종의 부동산 공적장부를 하나로 통합해 오는 2014년 1월1일부터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까지 토지대장과 임야대장, 대지권등록부, 공유지연명부, 지적도, 임야도, 경계점좌표등록부, 건축물4종 등 11종의 부동산 서류를 하나로 통합했다.
올해 말까지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 개별공시지가확인서, 개별주택가격확인서, 공동주택가격확인서, 토지등기부등본, 건물등기부등본, 집합건물등기부등본 등 7종의 부동산 서류를 통합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년 1월1일부터는 민원인들에게 18종의 부동산 공적장부를 통합해 하나의 공적장부로 볼 수 있도록 발급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오는 2014년에는 부동산과 관련된 공적장부를 별도로 발급받을 필요가 없어진다.
이처럼 행정정보 일원화를 추진하게 된 것은 현재 부동산 관련 공적장부가 국토교통부, 대법원 등 2개 부처에서 분산 관리되고 있어 민원인들의 불편은 물론 시간, 비용 등 낭비요소가 많았기 때문이다.
구 관계자는 “부동산 공적장부가 하나로 통합되면 민원인들의 비용 절감은 물론 행정기관의 행정효율성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