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공예치료 레크레이션 교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1 11: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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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 숭의보건지소가 뇌병변 질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공예치료 레크레이션’ 교실을 운영한다.


원예치료에 이은 이번 프로그램은 뇌병변 질환 장애인들의 신체기능 증진과 취미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직접 자기 손으로 공예작품을 만드는 특별하고 색다른 경험 기회를 제공, 심리적 안정감을 갖도록 한다는 취지다.


지난 8일 개강, 오는 12월6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한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스스로 작품을 만들어가며 자아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스트레스 관리, 우울증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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