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음챔버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앙상블의 밤 포스터. | ||
학산소극장은 기존의 연극 전용공간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을 위한 전문 공연과 창조체험 교육 등으로 운영되는 ‘신나는 어린이창조학교’와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연극 및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 유치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을 비롯해 지역주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나눌 수 있는 복합 문화 예술 공간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주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공간으로 나갈 학산소극장의 새 단장을 축하하는 이번 인음챔버오케스트라의 초청 공연은 슈베르트의 ‘숭어’,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를 선보인다.
또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On my own’,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등 누구나 듣기에 편한 곡들에서부터 세미클래식까지 다양하게 선정해 클래식 음악으로의 접근을 수월하게 해 주는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주민들을 위한 무료 공연으로 사전 예약신청을 통해 관람 할 수 있다.(7세 이상 관람가) 공연관련 정보는 남구학산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및 사전 예약은 전화신청으로 가능하다. 문의(866-3994)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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