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6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행사에는 노연홍 가천대 부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교수, 인천시 치과의사회 이상호 회장, 인천시 치과기공사회 김수웅 부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치위생학과 학생 53명은 임상실습에 앞서 치과위생사로서 인류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봉사할 것을 맹세했다.
행사의 백미인 핀수여식에서 학생들은 은색 핀을 수여받으며 인류 구강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을 하며 박애와 봉사의 정신으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노연홍 부총장은 “구강 건강은 신체활동과 삶의 질 개선에 필수적인 요건이기 때문에 치과위생사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보건의료인으로서 본인의 사명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천대 치위생학과는 가천대 길병원 치과센터를 비롯한 최고의 시설과 의료진을 갖춘 의료기관에서 임상실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2년도 치위생사 국가고시에서 10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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