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도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김장김치 담그기에 여념이 없다. | ||
이번 행사는 부녀회 기금으로 배추 200여 포기를 직접 담가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43세대에 전달했다.
김선례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가 겨울을 걱정하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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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도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김장김치 담그기에 여념이 없다. | ||
이번 행사는 부녀회 기금으로 배추 200여 포기를 직접 담가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43세대에 전달했다.
김선례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가 겨울을 걱정하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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