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인천시 남구새마을회에 불우이웃돕기 쌀 기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8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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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쌀 기증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절척추특화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은 불우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을 인천시 남구새마을회에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바로병원이 기증한 ‘사랑의 쌀’은 개원 4주년을 맞이해 전 직원들이 한 뜻을 모아 체육대회 상품 판매 및 소정의 기부를 쌀로 바꾼 것으로 연말연시 기간 동안 인근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바로병원 김종환 기획실장은 “많은 양은 아니지만 개원 축하를 기념해 받은 선물이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지역 내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로병원은 불경기 속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보호자 없는 병실’도 확대 운영 중이다. ‘보호자 없는 병실’은 가족이나 개인 간병인이 병실에 머물면서 환자를 돌볼 필요가 없도록 적정 간병인력을 지원하며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적게는 100만원에서 많게는 200만원까지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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