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울란바타르시의회 대표단, 인천시의회 방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7 15: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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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울란바타르시의회 대표단이 인천시의회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의회(의장 이성만)와 우호관계에 있는 몽골 울란바타르시의회 대표단(단장 다그바 렌트센다그바 상임의원등 11명)이 최근 인천시의회를 방문했다.


4일 인천시의회 예방 시 양 도시 의회 의원들은 청소년 교육과 스포츠 교류 등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으며 인천시의회 이성만 의장은 양도시 의회간의 지속적인 상호 우호교류 및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이와 함 인천시의회 이성만 의장과 울란바타르시의회 대표단은 5일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를 방문해 양 도시 대학생들의 교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울란바타르시의회 대표단은 7일까지의 일정동안 문학박태환 수영장등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장, 경제자유구역 등을 둘러보며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인천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울란바타르시는 세계7대 자원 부국인 몽골의 수도로써 지난 2011년 9월 7일 인천시의회와 울란바타르시의회간 상호 우호교류 의향서를 교환한 바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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