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한국남동발전(주)에 따르면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안전 분야의 가치고양과 자율적인 안전 문화의 확산 및 정착에 기여한 단체에게 엄격한 심사를 통해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영흥화력본부는 자율안전경영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위해 근로들자의 심리적 의식을 진단하고 분석결과를 피드백 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Fool
Proof Mind 예방문화‘를 도입하고 협력사를 포함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NOW 및 마이머신‘ 활동을 통한 공간안전점검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영흥화력본부는 또 ’화재발생원별 예방활동체계‘, 감시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한 ‘High Risk Coal 경보시스템’과 눈으로 보는 낙탄관리(Fallen Coal Chart)” 제도 등 안전문화를 구축해 재난안전 분야의 선도적인 사업장임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손광식 본부장은 이번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이 “우리 회사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영흥화력이 재난안전경영에 있어 최고의 사업장이라는 소속직원의 자부심을 고양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적 재난대응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며 “전 직원의 현장 실행력 강화를 통한 재난 대응으로 무재해 무사고 사업장을 만들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재난안전경영의 선두 기업으로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