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7일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협동조합 대표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동조합 발전을 위한 시정특강 및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정특강 및 간담회는 협동조합 기본법이 시행된 지 1주년에 즈음해 협동조합 대표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천시 협동조합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협동조합 대표자들의 의견을 수렴,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협동조합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협동조합하기 좋은 인천 만들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Life Care 콜센터 협동조합 운영, 협동조합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통한 협동조합 설립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협동조합연합회나 협동조합협의회 설립을 통해 네트워크 구성은 물론 조합 상호간의 소통하는 협동조합도시 인천 만들기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또 협동조합 대표들과의 만남을 통해 소통과 조합간 정보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협동조합 활동 촉진을 통한 조합발전과 사회통합, 그리고 서민경제 회생에 주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영길 시장은 “협동조합은 5명 이상이 모이면 누구나 설립이 가능해 인천시 구도심을 살리는 구심적 역할을 할 새로운 경제사회 발전의 대안모델”이라며 “인천시의 경제안정 효과 및 사회통합 기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크고 앞으로 협동조합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