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장에 지문철씨 취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7 08: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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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문철 회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 제10대 회장에 취임한 지문철씨는 “임기 동안 건설인들과 함께인천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지 회장은 최근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이, 취임식에서 전임 임승수 9대 회장에게 시회기를 전달받고 새 출발을 선언했다.


전문건설협회에서 부회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그는 삼지조경산업 대표로 전문건설 산업에 몸담으며 하도급 업체의 고충을 헤아리는 일에 관심을 둬왔다.


이런 그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며 공개적으로 약속한 것은 오랜 부동산 건설경기 침체로 실의에 빠진 지역 전문건설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일이다.


지 회장은 “건설시장 불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관급과 민간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과 공사만 이어진다면 희망은 있는 법”이라며 “전문건설인들의 권익보호와 공정한 건설풍조 정착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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