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소방서, 주유취급소 관계자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6 19:10: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계양소방서 직원이 주유취급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인천 계양소방서는 5일 강당에서 관내 주유취급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율적 위험물 안전관리체제 정착을 위한 주유취급소 관계자 간담회는 주유취급소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위험물사고사례 원인과 예방대책, 겨울철 화재사고 대비 안전관리 당부 및 개정된 법령 설명 등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관계자들이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기술습득을 위해 ‘소화기, 소화전 사용 및 CPR(심폐소생술) 익히기 체험장’도 설치,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윤주화 예방안전과장은 “주유취급소의 화재발생시 많은 재산과 인명피해가 상존하는 만큼 관계자들의 경각심과 평상시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