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후생애설계 코칭시니어 양성과정 입학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번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평생교육진흥원이 지난 10월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평생교육 발굴 및 운영으로 개인의 지식과 재능을 활용해 사회로 환원, 학습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모하는 것으로 인천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10월17일 사업자로 선정됐다.
노후생애설계 코칭시니어 양성과정은 60세 이상 4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6일부터 12회에 걸쳐 총 48시간(강의 36시간, 현장체험실습 12시간) 교육을 진행하며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사업비 1만7,020천원을 지원한다.
제갈 장 인천대 평생교육원장은 입학식 축사를 통해 “양성과정을 통해 노년기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고 생애경력 목표 실천에 적합한 안정적 재무설계와 성공적 경력개발 목표 실현을 도와 줄 것”이라고 밝혔다.
윤영중 인천평생교육진흥원장도 “고령화 사회에 노인으로 잘 살아가기 위한 준비와 은퇴 후 변화에 대한 적응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인천에 평생학습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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