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가 올해 환경 분야 특수시책으로 대기배출가스 서비스 측정을 통한 대기 질 개선을 꾀하고 있다.
6일 구에 따르면 최근 남동산단 일원에 대단위 아파트단지 조성이 완료되면서 입주민들의 악취 등 대기 질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으로 주요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집중 측정의 필요성이 대두하고 있다.
구는 이번 서비스 측정을 통해 환경배출시설 노후 등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은 악취저감과 강화되는 규제기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국환경공단 등의 기술지원과 남동산단 악취환경개선기금 지원사업을 안내해 사업장 악취 환경개선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남동구 관계자는 “인천지역 환경기술지원사업단에서도 기금을 활용해 남동산단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악취오염물질 방지시설 개선비용 일부를 무상지원하거나 무이자 융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