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단소방서장, 대량 위험물 시설 현장예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5 2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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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창 서장의 한국가스공사 인천 LNG 생산기지와 E-1 현장 예찰활동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공단소방서 김기창 서장은 4일 송도동에 위치한 대량 위험물을 취급하는 국가중요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인천 LNG 생산기지와 E-1을 방문 현장 예찰활동을 벌였다.


이날 김 서장은 “LNG생산기지나 E-1은 다량의 위험물을 취급하는 곳으로 작은 실수로 엄청난 재산피해와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위험물 시설의 철저한 유지, 관리와 꾸준한 직원 교육으로 안전의식을 키워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기창 서장은 오는 12월 말까지 복합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의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대상 10개소를 선정해 현장예찰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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