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소방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5 2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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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부평소방서는 4일 부평역사 및 인근 다중이용업소에서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추진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인천소방안전본부와 부평소방서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의용소방대, 부평역사 및 지하상가 상인회 등 인원 140여명이 참여해 부평역사와 인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어깨띠 착용 후 피켓을 활용한 가두 캠페인과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안전스티커 부착, 심폐소생술(CPR)체험장 운영 등의 활동으로 이뤄졌으며 유관기관 단체들과 함께 화재예방활동 등 안전 돌보미 행사 및 자율안전봉사단 활동도 병행했다.


부평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평소 시민들이 자율적인 안전관리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기대하며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에는 비상구를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 올 겨울철에도 단 한건의 인명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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