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힘찬병원, 개원과 함께 S&T 중공업과 지정병원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5 19: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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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힘찬병원과 S&T 중공업 간 지정병원 협약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 의창구 소계동(창원역 바로 옆)에 개원한 창원 힘찬병원(병원장 안농겸)이 S&T 중공업과 4일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하며 개원과 함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힘찬병원은 S&T 중공업의 직원과 가족들의 질병관리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며 각종 의료, 건강은 물론 산업재해 등 갑작스러운 사고 및 부상 발생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 힘찬병원은 관절, 척추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경험 많은 의료진과 새롭게 겸비된 첨단 의료장비들을 통해 질적으로 한 단계 높은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두 기관 모두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뜻이 깊은 만큼 협약의 활성화를 계기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양 기관이 함께 발전하며 복지활동의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 힘찬병원 안농겸 병원장은 “개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최상의 의료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 S&T 중공업과 상호 긴밀한 협조 및 유대관계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전개토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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