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문화예술회관,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5 08: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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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문화예술회관(관장 박은희)이 개관 2주년 맞아 공연 및 전시를 개최한다.


우리의 문화생활을 이끌어주는 문화예술분야 전문가들의 재능기부 무대로 꾸며지는 제4회 이끔이축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작품으로 구성된 기획전시 현대미술여행 프리즘, 진정한 우정을 찾는 청소년TIE극 거울보기가 그것이다.


축하공연 프로그램인 제4회 이끔이축제는 16일 오후 2시부터 재미있는 미술체험(문자그림그리기, 지점토만들기, 캐리커쳐그리기, 애니메이션 전시 등)과 풀잎연주배우기, 동화낭독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꾸며진다.


이와 함께 오후 4시부터는 엘렉톤 및 피아노 연주, 현악 4중주, 성악, 쳄버오케스트라 등의 클래식 공연을 비롯해 판소리, 통기타밴드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남동문화예술회관 홍보대사인 배우 박정자씨가 특별출연한다.


기획프로그램 현대미술여행 프리즘은 15일~12월11일까지(10:00~18:00)로 관람은 무료다. 또 삶의 영원한 주제인 우정을 찾는 청소년TIE극 거울보기는 18일~12월1일까지 일반관람(주말 오후 3시)과 단체관람(평일, 단체 요청으로 일정조정)이 가능하다.


프리즘은 무료이며 청소년TIE극 거울보기는 학생 및 청소년 1만원, 학생단체 5,000원이다. 모든 공연 및 전시의 관람과 체험을 원하는 개인(가족포함)이나 단체는 남동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사업팀(453-5710)으로 관람예약 신청을 하면 된다.


이와 함께 유료공연인 거울보기는 인터넷(www.interpark.com 인터파크 1544-1555)으로도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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