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상의, 신호범 상원 부의장 초청 조찬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04 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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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범 상원 부의장.
부천상공회의소(회장 조성만)는 오는 8일 제264회 조찬간담회를 개최한다.


부천상의 조찬간담회는 경제, 경영,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통해 부천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4만여 명이 참여한 부천상의의 대표적인 기업지원 사업이다.


이번 조찬간담회는 미국 워싱턴 주 신호범 상원 부의장을 초청해 ‘기적을 이룬 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신 부의장은 1935년 파주에서 출생했고 18살 나이에 미국으로 입양돼 30여 년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정치인이 됐다.


신 부의장은 1993년 워싱턴 주 하원의원, 1999년에는 동양인 최초로 워싱턴 주 상원의원에 당선됐고 2010년 11월 선거에서도 승리해 하원의원까지 포함해 5선 의원이 됐다.


부천상의 여성국 사무국장은 “힘든 시절을 극복하고 성공한 신 부의장의 감동적인 인생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이번 강연을 통해 어려운 난관도 극복해 낼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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