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계양소방서 직원이 요양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교육을 하고 있다. | ||
2일 계양소방서에 따르면 시설 이용자 대부분이 치매, 정신질환 등 자력대피가 어려운 환자가 대부분이고 보안 또는 안전상 이유로 출입문 시건 장치를 하는 등의 취약성을 가지고 있어 화재시 다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계양소방서는 출동로 확보 및 진입로 확인, 대상별 구조 및 소방시설 현황 파악, 층별 내부구조를 숙지해 신속한 대응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내 요양시설 32개소에 대해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화재 출동차량에 비치된 요양시설의 위치와 구조, 인근 수리시설, 피난설비가 표기된 관리카드를 활용해 화재시 대상처별 특성을 신속하게 파악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구조대나 외부계단을 이용한 인명구조 방안과 굴절, 고가사다리차의 진입장애요인 파악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요양시설 관계자들에게 수시로 전화 통화나 문자를 발송해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