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소방서, ‘비상구는 생명의 문’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31 19: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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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석119안전센터 직원들이 소방안전 홍보 유인물을 배포하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인천 남동소방서(서장 오병석) 간석119안전센터는 최근 유동 인구가 많은 간석오거리 일대에서 ‘비상구는 생명의 문’ 안전점검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율적인 안전관리 수행과 안전문화 확산 및 피난통로 환경개선을 위한 것으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에게 비상구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간석안전센터 관계자는 “비상구 확보는 유사시 시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므로 철저히 확인하고 관리해야한다"며 "업주 관계자는 평소 비상구의 유지, 관리를 위해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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