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생활예술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31 14: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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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의장 이성만)는 31일 의장 접견실에서 생활예술 활성화 방안 마련과 현안사항을 수렴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성만 의장을 비롯해 문화복지위원회 강병수 의원 및 시민단체, 시 문화예술과, 인천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문화바람 임승관 대표와 인천발전연구원 김창수 박사의 ‘인천지역 시민 생활예술의 현실’과 ‘정부의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에 대한 시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 후 관계기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성만 의장은 “현대 사회는 체육과 문화, 예술을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의장은 “인천시 및 문화재단 등 관계기관에서 ‘수요자 중심의 생활예술정책’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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