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유기천)는 최근 회의실에서 유천호 강화군수와 운영대의원, 용수관리위원, 농업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유지관리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수자원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농업인들과의 협력채널을 강화하고 재해없는 안전영농과 물 관리 업무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유기천 지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지사 사업분야별 현황 설명과 유 군수의 환영사, 농업기술센터 이상환 농촌진흥과장의 농정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유 군수는 “강화농업 발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적극 협력해 농업인들이 더 편하게 농사지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해 참석한 농업인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유 지사장은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큰 사고 없이 사업기를 종료한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싶다”며 “안전하고 깨끗한 물 관리를 통해 강화섬쌀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 데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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