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정구 고강본동이 청동기 유적이 살아 숨 쉬는 곳 고강선사유적공원에서 가을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하는 가족등반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고리울 한마음 가족등반대회’는 11월2일 오전 10시 고강선사유적공원을 베이스캠프로 장안사산에서 지양산을 거쳐 민자방, 경숙옹주 묘를 왕복하는 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천시 생활체육자전거협의회 권미경 사무국장의 지휘 아래 가벼운 몸 풀기로 시작되는 산행은 고강동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가족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도 증정된다.
산행을 통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함과 아울러 자연정화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도 얻고 건강도 챙기며 자연도 보호하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오정구 고강본동 류철현 동장은 “이번 한마음 가족등반대회 행사를 통해 고강동 주민들이 건강도 챙기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함과 함께 동 주민 전체의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625-7662)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