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30 13: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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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2013년 제2차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을 벌인다.


이번 사회단체보조금지원은 최근 부평구 사회단체보조금심의원회의 심의를 거친 것으로 총 3개 사업을 지원한다.


구는 사회단체 보조금지원 사업 심의 전 사업신청 단체가 사업의 목적과 보조금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심의위원은 사업에 대한 질의 및 문제점 재기를 통해 합목적성과 공익성이 있는 사업을 선정했다.


지원 사업은 부평구 지속가능발전 거버넌스 행동목표와 관련된 사업으로 인천밴드연합 ‘그린콘서트 소풍’과 인천작은도서관협의회 부평지부 ‘책 읽는 자동차 붕붕이와 함께 책 나와라 뚝딱~!’, 부평미술인회 ‘구민이 참여하는 설치미술전시 도두보임’ 등 3개 단체 3개 사업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보조금 교부신청 시 보조금의 보존성 확보를 위한 이행보증보험을 가입해 그 영수증을 같이 제출해야 한다”며 “구는 앞으로 컨설팅과 점검 등을 통해 사회단체의 역량강화와 보조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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