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단소방서, 대형화재 취약시설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9 20: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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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소방서가 재난 취약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인천 공단소방서는 29일 강당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재난 취약시설 125개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소방 안전대책 추진계획 설명 및 대형화재 근절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 소방관계법령의 개정사항과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 및 방화관리업무상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최근 전국 주요 화재발생 사례 및 문제점 파악 ▲겨울철소방안전대책 추진 협조사항 안내 ▲최근 개정법령사항 안내 ▲비상구 등 피난, 방화시설의 안전관리 중요성 및 피해사례 ▲노후소화기 수거, 교체 회수시스템 안내 등으로 이뤄졌다.


공단소방서 관계자는“안전에 대한 부주의와 조그만 실수가 곧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평소 기본안전수칙 준수 및 안전에 대한 습관과 의식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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