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9 16: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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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새마을지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중구 새마을회(회장 이정재)는 26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어려운 이웃(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5세대에 대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이들 세대에 도배를 비롯해 장판, 싱크대, 창문, 내부청소 등 집 고쳐주기는 김영자 부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살 맛 나는 공동체 가꾸기 일환으로 치러진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지난여름 수해로 인한 피해로 마음고생이 심한 저소득노인세대인 신포동 A씨(여·77세)집에 도배, 장판, 싱크대교체, 내부청소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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