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구 새마을지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이들 세대에 도배를 비롯해 장판, 싱크대, 창문, 내부청소 등 집 고쳐주기는 김영자 부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살 맛 나는 공동체 가꾸기 일환으로 치러진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지난여름 수해로 인한 피해로 마음고생이 심한 저소득노인세대인 신포동 A씨(여·77세)집에 도배, 장판, 싱크대교체, 내부청소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