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시설관리공단, 수다 떠는 우당탕 교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8 17: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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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월출) 서구문화회관이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 ‘청소년 문화예술 감상교육 - 수다 떠는 우당탕 교실' 프로그램이 12주간 진행된다.


이번 꿈 다락 학교는 지난 9월 첫 수업을 시작으로 12월 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아동, 청소년들의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활동을 위해 음악, 미술, 공연 등 분야별 또는 세부 장르별 예술작품 감상교육 중심의 문예회관 작품 관람을 통한 전위적 예술 활동 프로그램이다.


1기(초등학생) ‘마리오네트 인형과 함께 춤을’ 2기(중학생) ‘신나쑈 재밌쑈 엎어쑈’ 3기(고등학생) ‘하우스 뮤직 이야기’ 테마로 구성돼 있으며 공연관람 전후로 악기 만들기, 집단 놀이 프로그램, 감상문 작성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됨에 따라 참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교육에 필요한 기자재 및 참가비 일체를 무료로 지원해 서구지역 거주 청소년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서구문화회관에서 운영한다.


1기 수업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종료 됐으며 2기 수업은 현재 진행 중이다. 3기 수업은 28일부터 11월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정원은 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기간은 11월23일부터 12월14일까지 진행된다. 문의(580-1155)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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